‘한국과 한국인에 특별한 은혜 있다’

 

세계적 예언자 이구동성으로 주장
 

근년에 와서 구세주님이 계신 한국 그리고 승리제단과 직결되는 내용의 예언들이 인터넷에서 봇물 터지듯 넘쳐 오랜 인고의 시간을 보낸 승리제단의 성도님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금대접에 담긴 금빛 액체를 한반도에 쏟아 붓는 환상을 보았는데 그 물길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었다고 미국의 유명한 예언 사역자 베니힌(Benny Hinn)과 캐서린 브라운이 이구동성으로 예언하고 있다.

예언 사역가로 유명한 신디 제이콥스(Cindy Jacobs)는 독일 통일 1년 전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것을 정확히 예언했다. 그리고 미국의 역대 대통령은 물론 남미와 유럽 국가수반들 가운데 몇몇은 정기적으로 신디 목사와 만나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미국 ‘하버스트 락 교회’에서 열린 ‘2006 성령의 불을 잡자’ 컨퍼런스에서 신디 목사는 ‘지금 기름부음 받은 한국의 교회 가운데 미국에 건너와서도 유독 한국어로만 설교가 실행되기에 반드시 영어통역이 따르는 제단이 꼭 하나 생길 것입니다’라고 예언했는데, 이는 승리제단의 구세주 말씀이 전 세계로 방송될 때 각 나라 말로 통역됨을 일컫는다. ‘인천공항에 내리자마자 하늘이 열린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한국을 강타하는 환상을 보았다’고 간증한 신디 목사는 올림픽 홀에서 열린 「대적의 문을 취하라」 첫 날 저녁 집회(2006. 5. 8)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1년도에 한국에 왔을 때 하나님이 예언을 주셨는데, 하나님 말씀은 ‘남한 안에 있는 모든 교회가 하나로 연합될 때 내가 남북을 연합시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우상 또는 예수?)을 계속 섬김으로 타락할 것이냐 아니면 한국인이 하나님을 섬겨서 말할 수 없는 부강한 나라가 되느냐는 전환점에 있다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이와 같이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는 꼭 한반도 위에 천사가 임하는데, 그 천사의 모습은 한결같이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 신디 목사는 간증하였다. 그리고 <모든 교회가 연합될 때에 남북이 연합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예수 중심(기독교)이 아닌 하나님 중심(승리제단)으로 섬겨야 됨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신디 목사는 하나님께서 한국을 위해 왜 이런 특별한 예언을 많이 주시나 싶어서 한국의 역사나 문화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또 다른 예언사역자로서 릭 조이너 목사는 주님 보광 이듬해에 아래와 같이 예언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한국인들에게 놀라운 지혜와 인내력의 은총을 베풀어서 앞으로 어두움의 시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 구원케 하는 능력을 갖게 할 것이다. 만약 파수꾼들이 그 때가 이르기 전에 지쳐버리거나, 그들의 경계태세를 소홀히 한다면 큰 위험이 도래할 것이다.(God has gifted the Korean people with great wisdom and endurance for a future that will be a bright light to many in the dark times. The great danger will be if the watchmen become weary and let down their guard before the time. 「by Rick Joyner November 22, 2005」)”

릭 조이너 목사의 금년도 예언내용은 현재 승리제단에서 승리자 구세주의 가지들이 겪고 있는 고난의 역경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주는 것과 같아 감회가 새롭다.

“2007년도는 성경과 예언과 꿈과 환상의 계시가 증가되는 해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세계(영역)로 끌어올려질 것이며, 하나님 나라의 환상을 볼 것이며, 앞으로 지구상에 임할 것들을 볼 것이다. 올해는 주님께서 그의 백성들이 새해의 결심을 지킬 수 있는 은혜를 나누어 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올 해에 돌파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어떤 방면에서 여러 해 동안의 실패 후에 진정한 승리를 맛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주님으로부터 오는 이 은혜를 붙잡지 못한다. 이 은혜는 2007년도에까지 다시 확장되고 있다. 그것을 믿음과 인내로써 붙잡는 사람들은 승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패배보다는 승리라고 표시된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올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승리 정신(victory mentality)가운데 행할 것이며 그것은 많은 다른 사람들까지도 자유케 할 돌파구(breakthrough)를 창조해 낼 것이다. 극복하는, 승리하는 삶이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이 될 것이다. 우리를 뒤로 묶어 놓았던 견고한 진을 극복하는 이런 주님의 특별한 은혜는 우리가 이것에 우리 자신의 훈련을 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절제는 성령의 열매요 주님께 순종하고 따르기를 원하는 자들의 증거이다.”

신디목사의 남북연합과 관련하여 구세주님의 말씀이 있다. “GNP가 적어도 만불 이상 2만불 정도 된 다음에 남북통일이 되어야지,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은 GNP가 5천불만 되면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된다고 했지만 지금 6천불 넘은 상태에서 통일되면 6천불의 절반정도 쪼개서 북쪽에 주는 처지가 되는 고로 다시 가난한 나라가 되어 위험해지고 또 공산주의가 고개를 내밀게 돼요. 한반도 통일은 독일이 통일되어 서독이 애를 먹는 그런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해야 돼요.”(1992년 4월 25일 말씀)

구세주께서는 2007년과 관련해서  2002년 2월 13일에 언급하신 바 있다. “다니엘 12장에 씌어 있는 대로 매일 드리는 번제를 폐하지 않는 자라야 2008년도부터 천하 만민들이 은금보화를 싣고 올 때에 상을 받게 됩니다. 또 2007년은 승리제단 역사가 시작된 지 27년이 되는데, 바로 27년 만에 제단이 완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27수(數)는 3에다 9를 곱한 수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구승(九乘)을 해서 27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박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