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잘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작성자 : 상록수
Date : 2018-10-12 11:03  |  Hit : 245  
주님께 잘 보여야 구원이라고 주님은 종종 말씀하셨다.

승리제단에 나오는 이유와 목적이 바로 구원 받기 위함이므로 
우리는 주님께 잘 보이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잘 보이는 것인지를 심각하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해야 될까?
 
우선 구원의 기준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에는 오직 한 가지 기준 뿐이다.
바로 자신 속의 하나님의 영의 수준을 마귀의 영 보다 높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을 들 수 있겠다 ;
 
첫째, 하나님의 영을 키우는 방법 ;
1)     부단한 전도 행위
2)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행위

둘째, 마귀의 영의 성장을 억제하는 방법 ;
    1) 부단한 반대생활

셋째, 주님께 공로를 쌓는 것 ;
    1) 충실한 헌금 납부-어떻게 보면 이것이 가장 중요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승리제단을 구원의 방주 즉 배에 비유하셨다. 이 배의 항해 목적지는 천국이다. 성도들이 납부하는 헌금(반납금)은 방주가 항해하는 데 소요되는 기름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만약 기름이 부족하여 항해가 멈춘다면 천국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밖에 없음은 당연하리라. 이러한 이치이므로 헌금 납부실적이 큰 공로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제단 유지에는 전기료, 수도세를 포함한 관공서에 제출해야 하는 각 종 세금과 건물 유지 관리비 등 매달 수백만원이 소요되고 있다.
아마도 헌금 납부가 가장 손 쉽게 공로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2) 일꾼 역할-성경에는 추수를 위해 일꾼이 필요한 데 일 할 사람이 없다는 내용이 있다. 제단 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성도들이 바로 제단일을 하는 일꾼임은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한 일꾼에는 성도회장, 지역장 및 구역장, 부인회장 및 지회장, , 각 지방 제단의 책임승사 및 부인회장,
을 비롯한 시무 승사님들과 본부제단의 기능부서(총무부, 경리부, 신문사, 경비실, 악단, 합창단, )의 부서장 및 부서원3층공장 근무자 제위 등이 이에 해당 될 것이다.
 
상기 외에도 제단의 유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반 행위자 들이 또한 이에 해당 될 것이다.
 
매일 매일의 자신의 행위가 주님께서 들고 계시는 생명책에 녹명될 것임을 감안한다면 
자신의 관리에 초초로 최선을 다해서 그날 영광의 자리에 모두 동참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여 본다.
 
감사합니다.

중천 (18-10-13 10:18)
 
좋은 글입니다.
구세주는 공의로운 하나님이시므로 모든 것을 공의롭게 판단하실 것입니다.

제가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구원은 오직 자신의 마귀를 이기고 하나님이 될 때에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공로를 쌓는 일은 단지 죄를 졌을 때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에 불과하므로
공로를 쌓기 위해서 죄를 짓는 것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지 구원은 자신을 이기고 승리하는 길밖에 없다고 혓바닥이 닳도록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승리는 구세주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므로
구세주에게 잘 보이기 위해 무진장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헌금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등등 모든 것이 쌓여서 그곳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상록수 (18-10-13 16:02)
 
상기에 기록한 '주님에게 잘 보이는 방법'들이 결국 자신을 이기기 위한 한 과정들이라 할 수 있겠지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